한 언어의 불규칙 형태도 일일이 외우기도 힘든데
그 많은 73개국어를 공부한다..
솔직히 뭐 어떤 언어에 대해 빠삭하게 하나하나 배워간다쳐도 시간 조나 많이 걸릴 것 같은데
그나마 쉬운 불어를 예로 들면 동사의 반과거 근접미래 접속절의 현재,과거형태 , 현재,과거분사형태 암ㅌ튼 이런 동사변화 외우면 포르투갈어 루마니아어 이탈리아어나 스페인어 변화도 따라오는 편이냐?
라틴계 프랑스외엔 한번도 공부안해봐서 모르겠다..
뭐 암튼 이거도 힘들어 보이는데
노어까지하면허 폴란드어, 체코어같은 걸 어떻게 한다는 거지..
진짜 대단하신분..
저 중에서 상당수는 읽기 위해서 배우는 거라고 하던데, 그럼 그것들은 듣고 말하는 부분에선 높은 수준까진 끌어올릴 필요가 없다는 거임?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
프랑스에 유학하셨다던데... 읽는 부분이 되면 더듬더듬 말할 수 있게 되지 않으려나? 나도 그런 삶을 살고싶음..
나이가 73년출생이면 몇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