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뻘글도 너무 영양가 없는 뻘글을 올림


오덕 사진 올리는 거도 싫고
애초에 성인될 때 즈음 2d 환상 벗지 않나?
하여간 일본새기들 현실 날조는 한국인만큼 잘해
일어공부하려고 애니보는 건 이해한다

또 가끔 올리는 러시아어 관련 글도 영양가 없게
회화체만 올려놓음.

뭔 문법적 회화적 노하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일반적 대화체. ( 나대는 게 목적..? 이런 건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나오잖아)


별 생각 없다가 차츰 혐오감 -> 이젠 개극혐

혐한 관련 글도 가끔 올리는 거면 모르겠는데 얘는 몇년동안 변화가 없음

보통 역갤러 아니면 웬만한 평범한 인간들은 갑작스러운 계기로 한국 비판하다가 후에 그러려니하고 사그라들거나 ( 나처럼) 가끔씩 국까글 올리는 편인데

얘는 철이 안 든 건지 나라 못난다는 핑개로 자신의 생각이 우월하다( 안 그렇지만)는 마냥 너무 자주 생색냄( 왠지 모를 사대주의겸 열등의식?)

이젠 웬만하면 다 아는 혐한소재로 갖다가 그러는 것도 질리고.

역갤러만큼은 아니지만 외려 한국인들 병크 부릴 때 자기개발이나 하고 노오력하는 게 낫다고 봄.(이건 뭐 이층하리는 나름대로는 겅부는 하겠지만 걍 역갤러들 이해안돼서 써봄)

결론 : 거의 혐오수준이 버들가지스토커 수준까지 올라왔음
유동유동도 짜져 사는데 요즘 얜 왜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