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수업에서 독일어로 주절거리고

다음 수업에서 한국어로 주절거리고

다음 수업에서 힌디어로 주절거리고

인쇄소에서 출력하다 옆 외국인이 물어봐서 영어로 주절거리고


내가 "구사할 줄 안다"고 얘기하는 언어 다 쓴 날이다. 보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