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러 온다길래 그래 와라 했더니좀이따 바뀐 카톡 프로필보니까 곧 결혼하는 모양임.애 나 좋아했던 앤데 뭐하자는 시츄에이션?누군지도 모르는 신랑한테 왜 내가 미안 한 짓을 하는 것 같냐
여자는 결혼 전에 눈물흘린다던데 그런 건가
사실 애가 막 좋아해서 날 따라다녔다 그런 건 아니고 걍 애한테 이상적인 남자가 나였다 이 정도
뭐긴 청첩장 돌리는거지 축의금이나 준비ㅇㅇ
전형적인 상폐김치년 생각. 결혼앞두고 씨발 옛남자.. 이상형이던 짝남이던 호감있던 남자를 왜 만나노? 입장바꿔서 남자가 그런다고하면 개지랄발광할 년들이 ㅉㅉ
냐이언 넘어가지마라. 저렇게 생각하는 년은 졸라 문제고 그냥 청첩장 돌리려고 만나는 것도 졸라 김치스러운거 ㅇㅇ
아니면 그냥 넘어가는척하고 질싸나 졸라 해.
씨발년들 생각하는 수준 역겹노 오늘도 보혐 충전하고 갑네다.
김치놈새끼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