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생동안 배울 언어 4개
영어( 거의 필수)
독어( 옛날에 어휘만 외워둠, 근데 좀 뭐랄까 문법 제대로 안배워서 완전 백지상태, 하지만 제일 하고 싶음. 독빠라서)
불어( 동사변화 딱히 괴롭진 않음 , 단 발음이나 빠른 회화 답없는 것 같다)
일어( 옛날에 건드려서 조금 할 줄 앎, 청해는 아직 좀..)
딱히 잘 하고싶진 않은 언어들
중국어 ( 그냥 생활에서 노출이 많고 한자를 좀 알아서 배우고 싶긴 한데 진짜 어감 별로고 성조도 짜증,무엇보다도 일어를 제대로 안해놔서 간섭현상이 일어남)
러시아어( 아마 이건 내가 하면 시간 낭비가 될 것 같아서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러시아도 좋고 언어자체도 좋아서 하고는 싶음, 그냥 단순 욕심
. 근데 ㅈㄴ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냥 취미로 배워야겠음.
하지만 어근 자체가 서유럽권이랑 마니 달라서 가끔 어휘를 외워둘까 생각하지만..
독어나 불어 때문에 생각을 접어두는 게 나을 것 같았음 . 가끔 인스타에서 나를 괴롭히는 언어)
폴리글롯같은 게 되길 원하는 게 아니고 어학이 좋고 갠적으로 위 4개언어는 쓸일이 많다.
죽을 때까지 위 4개는 ㅈㄴ 열심히 하고 아래는 그냥저냥해도 언론 해석 정도까지는 하고 싶음(노어는 자신 못함), 중국어나 노어로 누구랑 대화는 하기 싫음 ㅋㅋ여행도 어차피 선진화된 유럽 일본만 갈 생각이라
---
정리하자면 사실 저 4개 언어 이외엔 외국어학습에 대한 정체성 손상때문에 배우고싶지 않은데(너무 많은 걸 하면 정신사나운 놈이라고 이미지도 깎임.) 중국어는 한자때문에 배우고 싶고 해석하고싶음(실제로 안배워도 한자로 내용유추가 조금은 되더라) ,노어도 가끔 해석하고싶어짐 ㅅㅂ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