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파랗게 빛나는 새의 부리" 라는 문장이 있다면


"파랗게 빛나는"<-이게 수식하는게 새인지 부리인지?


만약 부리를 수식하는 거면 다시 여기다 "파랗게 빛나는 새의 반질반질한 부리"라고 하면?


앞에 예로 든게 당연히 부리를 수식하는게 맞다면, 여기도 부리를 수식해서 파랗게 빛나면서 반질반질한 부리를 의미해야 맞다고 보는데


결국 추측에 의존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엄밀한 언어규칙이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