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파랗게 빛나는 새의 부리" 라는 문장이 있다면
"파랗게 빛나는"<-이게 수식하는게 새인지 부리인지?
만약 부리를 수식하는 거면 다시 여기다 "파랗게 빛나는 새의 반질반질한 부리"라고 하면?
앞에 예로 든게 당연히 부리를 수식하는게 맞다면, 여기도 부리를 수식해서 파랗게 빛나면서 반질반질한 부리를 의미해야 맞다고 보는데
결국 추측에 의존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엄밀한 언어규칙이 있는건지?
예를 들어 "파랗게 빛나는 새의 부리" 라는 문장이 있다면
"파랗게 빛나는"<-이게 수식하는게 새인지 부리인지?
만약 부리를 수식하는 거면 다시 여기다 "파랗게 빛나는 새의 반질반질한 부리"라고 하면?
앞에 예로 든게 당연히 부리를 수식하는게 맞다면, 여기도 부리를 수식해서 파랗게 빛나면서 반질반질한 부리를 의미해야 맞다고 보는데
결국 추측에 의존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엄밀한 언어규칙이 있는건지?
그런 걸 중의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누가 너더러 작문해달랬냐? 내가 질문하는 이유는 저런 예를 특히 번역서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어서 규칙을 명확히 하려는거다. 모르면 그냥 댓글 달지마. 니 작문실력에는 관심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