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 방송국에서 엄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월요일에 방송되는 프로그램... 알지?

 

프로그램 제목 안 쓰는 이유가 쓰면 구글이나 웹문서에 검색 대상에 포함 돼서 안 씀

 

문제가 어렵지는 않은데 버저 형식으로 바뀌고 답을 빨리 생각하는 사람이 유리하게 돼서 아쉽더라

 

버저 형식만 아니었다면 일대일까지 갈 수 있었을텐데

 

출연할 생각 있으면 알바 삼아 출연해보라고

 

근데 경쟁률은 6대1 정도고 출연료는 나 첫 번째 출연때의 절반으로 줄어듦 ㅋㅋ

 

협찬이 줄어서 그렇다는데 이해 불가 ㅋㅋ

 

그리고 구호 연습할 때 작가가 밝게 해라 녹화할 때 표정도 밝게 해라 해서 불편했음 ㅋㅋ

 

내가 그렇게 우울해보이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