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취미로 배우는게 아닌 장래전망까지 염두에 둔 글임
을 먼저 밝힌다
일단 기본적으로 일본은 극단적인 혐한 국가다 .
대만은 요즘 혐한이 잠잠한 추세인데 일본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 일본사회 전반적으로 한국을 혐오하는 현상을
그냥 방치하는 분위기다 . 중국인도 한국인을 낮춰보는
경향이 크긴 하지만 일본인처럼 \' 멸시 ,혐오 \' 까지 하는
건 아니다 . 요즘 일본에서 청년 취업이 잘된다고 일본어
배워서 현지취업 하잔 소리도 나오는데 진지하게 극단적
인 혐한국가에서 평생을 살 자신 잇냐 ? 차라리
동남아에서 자빨 받으며 사는게 낫겟다 . 그리고 일본어는
일본에서 살지 않는 이상 전혀 쓸모가 없는 언어다
중국어는 중국이나 홍콩 동남아까지 영향력이 매우 넓다
장래전망을 본다면 그나마 중국어가 낫다 .
혐한 국가이면서 친한 국가이기도 함.
요즘 대기업간다고 짱꼴라스탄말을 배우긴 하는데 이거 배울 시간에 영어나 다른 하고싶은 외궈하는 게 나을 것 같아보이기도 하다
지나인들이고 대만인들이고 혐한이 줄어들고 있다고? ㅋㅋㅋ 장난해?
ㄴ 니면상이 더 극혐이야.. 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