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슬픈 이라기 보다 서정적인 좀 얌전한 노래 없음? 그렇다고 한국의 인디처럼 기타나 띵가 ㄸㅇ가 치는 거말고내가 주로 듣는 프랑스어 가수가 벨기에 출신 라라 파비앙인데 Madeboiselle zhivago 라는 유투브 50분짜리 뮤직비디오 있는데 얘 노래들 모아놓은 거..전부 맘에 드는 듯특히 écoutez je t\'aime encore 뭐시기란 노래도 좋음
joyce jonathan
Louane jour1, je vole, Soparano millionna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