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ㄹㅇ 이것땜시 작문하고 회화할때 존 햇갈;;;
전치사는 평생의 숙제다. 그리고 원어민도 저런 거 실수 많이 함. 자주쓰는 merci à/merci de, demander à/demander de 같은 경우는 물론이고 심지어 축구선수 프랑크 리베리는 je suis retourné 를 j'ai retourné 라고 써서 놀림도 많이 받았음.
맞아.. 넘 괴롭다ㅠ
ㅇㄱㄹㅇ 이것땜시 작문하고 회화할때 존 햇갈;;;
전치사는 평생의 숙제다. 그리고 원어민도 저런 거 실수 많이 함. 자주쓰는 merci à/merci de, demander à/demander de 같은 경우는 물론이고 심지어 축구선수 프랑크 리베리는 je suis retourné 를 j'ai retourné 라고 써서 놀림도 많이 받았음.
맞아.. 넘 괴롭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