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오늘의 일본어 이외에도

러시아어 프랑스어 등

보플을 제법 올렸음

근데 후자가 보플 올린건

난 못봤음

언갤에서는

글로만 나는 이정도 공부를 했다

라고하면 인정받기 힘든듯함

보플은 그사람이 그 언어에 얼마나

투자했나 가늠할수있는 가장

중요한 척도라고 봄

버들가지가 어떤사람인가? 를 떠나서

그가 언어에 투자한 노력은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