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를 일상생활에서 '모국어'로 쓰는 나라
프랑스 - 6500만
벨기에 - 440만(총인구의 40%)
스위스 - 200만(총인구의 20%)
캐나다 퀘벡 - 800만
합치면 8000만 정도인데 이 정도면 한국어 모국어 화자수랑 비슷하고 독일어나 일본어 화자수보다도 적음
프랑스어의 미래는 아프리카에 있다 그러는데 지도 보면 알겠지만 다 못사는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들임.
(면적 자체는 넓어보이지만 알고보면 다 사막이나 정글뿐이고 제대로 된 알짜배기 땅은 식민지 경쟁때 영국이 다 먹어버림. 지금도 영국 식민지 출신 국가들과 프랑스 식민지 출신 국가들의 인구와 국력 차이가 꽤 많이 남)
중남미에서는 아이티하고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쓰이는데 아이티는 전세계적으로도 악명 높은 최빈국이고 프랑스령 기아나는 인구 25만(....)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아시아에서는 프랑스어가 거의 '멸종'한 상태(프랑스 식민지였던 베트남이나 캄보디아에서도 프랑스어를 버리고 영어를 가르침)
이제는 국제사회에서도 외면 당함. UN이나 유럽연합에서 프랑스어의 사용률은 영어에 밀려 매년 줄어들고 있음
이제는 '국제언어'라기보다는 그냥 '프랑스의 언어'라고 불려야 할 정도인데 그러면 같은 선진국이면서 모국어 화자 수가 훨씬 많은 독일어,일본어나 브라질 제외 중남미 전 지역에서 쓰이는 모국어 인구 5억 이상의 스페인어를 배우지 굳이 프랑스어를 배울 이유가 없음
그럼뭐해 조선어보다 배울 게 훨씬 많은데
개슬람 새끼들이 애들 싸질러서 인구 늘어날지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