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인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다시보기로 보고 있는데(회차마다 다른 연예인이 나옴)
공통적인게 뭐냐면 그 나라의 언어를 모르니까 현지인이랑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려고 함
유건 - 브라질에 가서 현지인한테 영어로 자꾸 물어봄. 현지인들은 포르투갈어를 쓰기 때문에 대화가 안됨. 바디랭귀지로 겨우 의사소통
최종원 - 아프리카 말리에 가서 현지인들에게 영어로 말함. 현지인들은 프랑스어를 쓰기 때문에 대화가 안됨. 바디랭귀지로 겨우 의사소통
토니안 -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에 가서 현지인들에게 영어로 말함. 현지인들은 프랑스어를 쓰기 때문에 대화가 안됨
김빈우 - 하와이에 가서 현지인들에게 영어로 말함. 하와이는 미국땅이고 영어를 쓰기 때문에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함
토니안 - 말레이시아에 가서 현지인들에게 영어로 말함. 말레이시아는 영국 식민지였고 아직도 영어가 널리 쓰이기 때문에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함
장우혁 - 뉴질랜드에 가서 현지인들에게 영어로 말함. 뉴질랜드는 영어권이기 때문에 현지인들과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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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비영어권 국가들은 통역 스태프까지 대동해서 다니는 경우가 대다수고 영어권 국가들은 통역 없이도 연예인들이 편안하게 여행을 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더라
앞으로도 전세계적으로 영어를 배우는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영향력은 강해질텐데 영어권 국가들은 관광산업에 정말로 유리할듯
예시를 들면서 설명하는 노력이 가상해서 추천누름
꼭 그렇지도 않은 게 외국인 관광객수 최상위권 국가를 보면 스페인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등 비영어권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