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나 문형을 제한적으로 알고 있으니까 느는 건 소리 구분하는 실력뿐이고 의미해석은 거의 안 늘고 입도 트일것 같은 기색이 조금도 느껴지진않는다. 오히려 스피킹 실력이 더 줄어드는 느낌?
그래도 라디오 듣는 건 재미있으니깐 힘들진 않았다. 다만 시간을 많이 쏟아 부었을 뿐. 어휘, 문형을 훨씬 더 많이 알때까지 라디오 따라 읊기는 비효율적이라는 게..... 현재 결론. ㅅㅂ 내 2주.... 정보처리기사 따야하는데...
영어가 라디오로 팍 늘었던 건 텍스트로 주어지면 거의 아는 내용을 귀로만 못따라 갔기 때문. 라디오는 앞으로 보조 교재로 틈틈히 계속 듣고 이제 스크립트 공부로 승부본다.
아저씨 힘내세요!
ㄴ시비거는 거지 이자식아
아저씨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