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도 규칙이 있긴 한데 쓰인대로 읽지는 않는 경우도 많고, 천이백년도인가 그 때 만든 언어 그대로 사용하는거라서 익히기 어려움. 어느쪽이냐 하면 아래에 더 가까운거같음
ㅇㅅㅇ(222.99)2016-04-11 16:29
태국말은 불휘 기픈 나모는 바라매 아니 움지길쌔... 라 쓰고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움직이므로... 라 말한다 들었음.
버들가지(14.138)2016-04-11 17:33
그리고 지나말도 어느 정도 예외 있음. 한 글자에 여러 발음이 있는 경우가 좀 있고, 심지어 읽는 방법이 지나 다르고 대만 다른 경우까지 있어서, 대만식 정체자를 입력할 때, 지나식으로 한어병음을 입력하는데도 자동변환이 안뜰 때가 있음. 그럼 발음이 달라서 그런 것임. 물론, 아이스크림만 자동입력 되고 얼음보숭이는 아예 입력이 안 되기도 함.
버들가지(14.138)2016-04-11 17:37
일본어는 한자 읽는 방법이 여러가지에 기준도 없이 감으로 때려맞추는 식이라서 영어보다 심한 거 같음
베르나도트(223.62)2016-04-11 17:38
일본말 한자읽기는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땅이름/ 사람이름은 추측 불가능. 교수들조차 절반만 읽을 줄 안다지
영어랑 비교하면 일본어도 한국어도 쓰인대로 읽는언어임
태국어도 규칙이 있긴 한데 쓰인대로 읽지는 않는 경우도 많고, 천이백년도인가 그 때 만든 언어 그대로 사용하는거라서 익히기 어려움. 어느쪽이냐 하면 아래에 더 가까운거같음
태국말은 불휘 기픈 나모는 바라매 아니 움지길쌔... 라 쓰고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움직이므로... 라 말한다 들었음.
그리고 지나말도 어느 정도 예외 있음. 한 글자에 여러 발음이 있는 경우가 좀 있고, 심지어 읽는 방법이 지나 다르고 대만 다른 경우까지 있어서, 대만식 정체자를 입력할 때, 지나식으로 한어병음을 입력하는데도 자동변환이 안뜰 때가 있음. 그럼 발음이 달라서 그런 것임. 물론, 아이스크림만 자동입력 되고 얼음보숭이는 아예 입력이 안 되기도 함.
일본어는 한자 읽는 방법이 여러가지에 기준도 없이 감으로 때려맞추는 식이라서 영어보다 심한 거 같음
일본말 한자읽기는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땅이름/ 사람이름은 추측 불가능. 교수들조차 절반만 읽을 줄 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