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4년동안 살다와서 스페인어는 잘 한다고 할 수 있는데 포어랑 태국어 둘 중에 하나를 배워보고싶어.
포어는 스페인어랑 비슷해서 배우기 쉽기도하고, 포르투갈 여행해봤는데 너무 좋더라.
태국어는 뭔가 희소하기도하고 동남아가 요새 뜬다고하고 기본회화랑 문자 읽고 쓰기는 가능해.

관광이나 통번역, 국제개발협력쪽으로 진로 생각하고있고
근데 나는 포어는 좋지만 브라질은 그닥. 포르투갈이 좋아서 포어를 배우고싶은거라.. 태국어는 사실 뭔가가 계속 끌리고 ㅋㅋ 물론 스페인어를 하는 상태에서 포어가 더 쉬운건 사실이지만 태국어 공부하게되면 태국에서 1년정도 있을 예정임. 포어 배우면 포르투갈 1년정도.

너희들 같으면 뭐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