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는 스페인어랑 비슷해서 배우기 쉽기도하고, 포르투갈 여행해봤는데 너무 좋더라.
태국어는 뭔가 희소하기도하고 동남아가 요새 뜬다고하고 기본회화랑 문자 읽고 쓰기는 가능해.
관광이나 통번역, 국제개발협력쪽으로 진로 생각하고있고
근데 나는 포어는 좋지만 브라질은 그닥. 포르투갈이 좋아서 포어를 배우고싶은거라.. 태국어는 사실 뭔가가 계속 끌리고 ㅋㅋ 물론 스페인어를 하는 상태에서 포어가 더 쉬운건 사실이지만 태국어 공부하게되면 태국에서 1년정도 있을 예정임. 포어 배우면 포르투갈 1년정도.
너희들 같으면 뭐 할거야??
둘 다 그닥.. 국제적 무대에서 활동한다는 가정 하에, 태국어는 한 국가에 한정되는 언어기 때문에 너가 태국에 관심을 갖고 그곳을 너의 베이스캠프로 삼을 생각이 없다면 비추. 동남아는 도서권이랑 대륙권으로 나뉘는데 도서권은 그나마 말레이 인도네시아어로 통일이 되는데 대륙권은 자기가 원하는 국가 정해서 공부해야 함
포르투갈어를 무기로 국제무대에 나가는 건 브라질을 보고 하는 거지 포르투갈만 생각하고 하겠다면 태국어와 마찬가지로 국제개발협력이 아니라 그냥 포르투갈을 베이스캠프로 삼고 살아야 함.
포르투갈은 유럽에서 망해가는 조그만 나라라..
브라질 인구 2억 태국 인구 6500만 포르투갈 인구 1000만 - 여기서 더 할말이 필요한지?
학부 전공생이 아닌이상 취직할 때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증명서가 필요한데 브라질하고 포르투칼은 정식 시험이 단계별로 있지만, 태국어는 없음. 왓라답이라는 시험이 있는데 유럽연합기준이나 브라질 셀파?처럼 체계가 잡혔다고 보기 어려움. 이것도 참고하세요. 동남아에서 활동하고싶으면 태국어 개추. 이외지역에서는 글쎄... 그건 포어도 매한가지 아닐까요
요새 뜨고 있다는 언어라는 얘기에, 내가 확 낚여서 나중에 아주 땅을 치고 후회했잖아. 지나말 (짱꼴라스탄말)도 10년 전만 해도, 요새 많이 뜨고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배워놔야 한다고 개나 소나 많이들 짖어댔는데, 지금은 지나기업들이 연쇄도산을 맞닥들일 운명이라잖아. 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있는 한국사람들도, 10년 안에 인도네시아에 IMF 터진다는 말들을 주고받고 있고. 태국은 뭐... 경제가 항상 불안하지, 주변 이웃나라들보다는 많이 나은 편이고, 말레이시아랑은 비교가 아예 안 되지만...
동남아에서도 태국어는 태국 이외에서는 거의 안 쓰임. 태국이래봤자 동남아에서 면적이나 인구로 봤을때 차지하는 위치가 큰 편도 아니고... 반대로 포르투갈어는 포르투갈,브라질,앙골라,모잠비크 등 유럽,남미,아프리카 굵직굵직한 지역에서 두루두루 쓰이는 편이니까. 모국어나 제2언어 사용자 수도 비교 자체가 안되고
이것저것 따지면서 배울 거라면 태국어는 닥 제외다. 거기 국왕 뒈지면 헬게이트 오픈 예약임
스페인어 잘하면 포르투갈어는 반은 먹고 가는거나 마찬가지인데 당연히 포어 하는게 맞다고 봄. 모국어 화자끼리 대화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까지 가능한 정도니까
포어과 전망있다. 태국어는 그냥 마사지받을때 여행갈때만써라 태국 개 노답국가인데 동남아어중에서도 물가비싸고 전망암울
국제개발이 뭔지 모름?......왠 포루투칼어,,브라질 태국임?,,,,,,,전공 아니면 ODA자격증이라도 좀 따고 ,,,,,무지한거 뽀록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