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렬스럽고 쌍팔년도스러운 국내프랑스말교재들만 있던 와중에, 너가 말한 그 교재는 한마디로 진흙 속에 피어난 연꽃이었단다.
한 4시간 전에 주문했음ㅋ 이거말곤 딱히 없는 거 같아서. 프랑스어 학습 문법인가 이건 괜찮은데 너무 굵고 방대해서 부담돼서 안삼
그에게서 히틀러의 위용이 느껴진다...
창렬스럽고 쌍팔년도스러운 국내프랑스말교재들만 있던 와중에, 너가 말한 그 교재는 한마디로 진흙 속에 피어난 연꽃이었단다.
한 4시간 전에 주문했음ㅋ 이거말곤 딱히 없는 거 같아서. 프랑스어 학습 문법인가 이건 괜찮은데 너무 굵고 방대해서 부담돼서 안삼
그에게서 히틀러의 위용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