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제외하면 유럽어 '4대 천왕'이 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러시아어인데
뭔가 다 배우기 애매한 상황임
프랑스어 - 29개 국가에서 공용어로 쓴다 그러는데 일단 모국어로 쓰는 나라는 프랑스와 벨기에,스위스,캐나다 일부 지역 뿐임(모국어 인구로 따지면 한국어와 비슷)
중남미에서는 구석탱이 쩌리에서 있으나 마나할 정도로 조금 쓰이고 아시아에서는 거의 멸종한 상태
아프리카에서 많이 쓰인다는데 알고보면 실생활에서 모국어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음
게다가 교육제도가 열악하고 문맹률이 높아서 프랑스어를 모르는 사람의 비율도 높음
(전세계적으로 악명높은 후진국들이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국가에 대부분 포진해있음)
국제사회에서도 영어에 밀려 존재감을 급속도로 잃어가고 있는 중
스페인어 - 20개 국가에서 대부분의 인구가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용인구가 5억에 달하는 언어
근데 사용하는 국가들이 스페인,멕시코,쿠바,콜롬비아,아르헨티나.칠레... 제대로 된 나라들이 없다
스페인 망해가는건 뉴스 보면 다 알거고 중남미 국가들도 꼬라지를 보니 앞으로 선진국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없어보임
언어 자체는 전망이 밝다고 그러는데 정작 사용국가들은 전망이 없어 보이는 아이러니한 상황
독일어 - 일단 독일 자체는 전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선진국이고 아무도 부인하지 못하는 최고 우등생 국가임
근데 독일어가 도시국가 빼면 독일,스위스,오스트리아 3개 국가에서 밖에 안 쓰이고 모국어 인구도 1억 정도 밖에 안됨
아무리 인터넷에 자료가 많고 사용국가들이 선진국이라지만 시간 투자해서 제2외국어로 배우자니 언어의 스케일이 너무 작은것 같음
동유럽에서 많이들 배운다는데 최근 알아본 결과로는 동유럽 국가들도 이제는 대부분 영어를 우선적으로 배운다고 함
러시아어 - 과거 냉전 시절에는 미국과 더불어 세계를 양분했던 소련의 영향력 때문에 인기가 많았지만 소련이 망하고 나서 개차반이 된 상황
소련의 구성국이었던 나라들도 독립하고 자기 지역의 언어를 씀으로써 러시아어의 사용인구가 급격히 하락함
게다가 러시아도 천연자원이 많다 그러지만 국가 돌아가는 상황을 볼때 사실상 선진국이 되기는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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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영어만 제대로 하자
근데 솔직히 그렇게 따지면 뭐 영어말고 배울 말 없지 중국어도 아시아에서밖에 안쓰이고 일어도 일본에서밖에 안쓰이는뎈ㅋㅋㅋㅋ영어의 범용성에 대응할 만한 언어는 음슴 걍 적당히 쓰이면서 자기가 꼴리는거 배우면 됨ㅋㅋㅋ
좆도안돼는 빵즈 조선어보다 영어 ㅡ 중구거가 답이지 ㅋㅋ 뭐 헬조센징들은 령어 못하니까 한자도 못하고 ㅋㅋ
러시아어 모어화자 인구수도 점차 줄어들 예정이고 구소련 국가들도 조금씩 노어 점유율이 떨어지는만큼 장래성이 좀 낮은 건 맞는데 이게 현재 젊은 세대까지는 괜찮아. 확 줄어드는 게 아니라 서서히 줄어들고 있거든. 현재 젊은층의 미래의 아들딸 세대한테는 비추가 되겠지만... 오히려 노어는 북한 김씨정권 망한 뒤에는 인접국 버프까지 예정돼 있기 때문에 한국인이 배울만한 유럽어치고는 미래가 밝은 편이지
영어만 해서 먹고 살 수 있을 거 같아? 니 경쟁자는 다른 스펙 외에도 제2외궈 준비한 or 유학 갔다 온 애들이란 걸 알고 있어야 해 ㅉㅉ
근데 실생활에 불어쓰는 아프리카지역 인구가 거의 없다는데 막상 TV5 보면 동네 흑인들 다 불어쓰고 라디오도 다 불어로 나오던데 강한 악성은 있더라만 생각보다 불어쓰는 아프리카 인구 많다고 본다
이것저것 따지는 것도 많다. 그딴 마인드면 쓰레기차 운전 시험이나 보고 뉴욕가서 쓰레기 수거나 해. 연봉 1억 넘으니까 - dc App
"아프리카 실생활에서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음" 이라는건 출처가 어떻게 됨? 단순히 니 의견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