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는 느낌
2차 세계대전이 그 이미지를 만든 거 같음.
불어는 뭐 배우긴 수월한데 여성적인 건 둘째치고 발음이 뭔가 느끼하고 오만해보이는 게 흠임.
언어마다 제각기 색이 있는 것 같다.
독일어 - 히틀러 느낌
러시아어 - 스탈린같음
이탈리아어 - 깝죽 거리는 느낌
스페인어 - 뭔가 정열적
중국어 - 무협배우가 하면 멋지고 중국미녀가 하면 아름답지만 그 외엔 ㅆ미개해보임
일본어 - 귀엽지만 오덕스런
동남아어들 - 뭔가 ㅆ미개해보이는 시골 구수한 된장냄씨가 나는 어감
영어는제외함 . 굳이 느낌 따져보면 만인의 언어, 공문서 같은 느낌.
그래도 뭐가 어찌됐든 난 유럽 한정으론 유럽에서 군림하는 독일어 불어가 제일 가치있다 보지만 .. 노어는 비전공자가 배우기에 너무 현실성 없어서
고전일본어 - DCW
고전 언어는 라틴어 그리스어 미만 잡이야
그리스어는 좀 요조게이같던데 난 ㅋㅋ 남성미는 라틴어! - DCW
고대 노르드어도 남성미 넘친다 ㅋㅋ 존나 꼭 배워보길 추천 - DCW
브라질 포르투갈어도 괜찮지 않냐? 광고 들어보면 존나 일부러 과장되서 말하던데.
독일어가 간지난다니 ;; 독일어 마스터지만 제가 느끼기에 간지나는건 프랑스어.... 귀족같은 느낌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