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나를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되게 큰데, 경제성있으면서도 한국 근처 나라에서 쓸 수 있는 언어가 뭐가 더 있을까요?
제 나름대로의 해답은 베트남어나 인도네시아어인데 이게 맞는 길인지는 저 자신도 잘 모르겠네요.. 배운다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왜 배우냐고 하겠죠? 언갤 여러분들의 혜안을 좀 부탁드립니다.


아랍어하고 러시아어는 아예 안 배우려구요.

아랍어는 푸스하라고 암미야 하고 나뉘어져 있다길래 아예 안 배우려구요.. 러시아어는 경제 상태가 완전히 망해서 좀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