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 :
남- 존나 느끼하고 거북함 . 바보같기도
여 - 아름답게 들리고 우아하다
외국인학습자 입장 에선 깝치려고 배우는 느낌.. 특히 헬조선에선 더 그러함 , 고급스럽다고 ㅈㄴ 빨아 재끼는 느낌이다. 오만하게 느껴짐
헬조선 간판에 영어 이태리어와 함께 가장 많이 보이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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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 :
남- 부드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가끔은 느끼하고 히틀러가 야만인같은 느낌을 만들어 놓았다.
서양인들 사이에선 비즈니스언어 처럼 들린다고 함.
여- 꽤 우아하고 부드럽게 들리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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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어 :
남- 국가적 이미지때문인 지 상당히 남성적이다, 다만 양아치 처럼 느껴지는 이상한 느낌도 받음.
여- 얘도 꽤 우아하고 듣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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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남- 이어만의 발음이 착 감기는데 암튼 성악을 제외하면 그냥 저냥
여- 한국에 온 어떤 처자에 의해 괜시리 싼티나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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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
남- 말을 희끗희끗하게 마감짓는 이상한 느낌이 있음. 혀를 많이 굴림.
많은 이들이 인정하는 혐오스러운 어감의 언어.
가끔 무협영화에서 간지나게 한답시는 배우들 있는데 개인적으로 깝죽대는 거 이외엔 안 느껴짐.
여- 여자라고 예외없다 , 중국미녀들이 하는 매력적인 중국어가 있다쳐도 결국 평상시 싼티나는 건 먀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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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
남녀 구분이 필요가 없는 중국어보다도 더 듣기 ㅈ 극혐인 언어 .
서양인 사이에서 1등 쓰레기언어임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그 이미지가 더 악화된 거 같다.
자기들도 느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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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
좀 시끄러운데 잘 들어보면 존나 간지난다
서지예는 유학파긴 해도 꽤 발음 괜찮게 하고 목소리 톤 덕에 아름답게 느껴짐.
캐바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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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남 : 양키느낌도 나고 니챤이나 재특회같은 ㅆ덕 새기들 때메 병신같이 멋없어 보인다.
친숙한 친구의 언어처럼 들리기도 함.
여 : 귀엽기도 하지만 가끔 내숭떠는 게 오그라들어서 개패고 싶은 사운드를 조성하는 경우가 있음.
하츠네미쿠 전자사운드긴 하지만 존나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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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 :
그냥 좀 혐오스럽 진 않은데 뭔가 신령들린 느낌도 나고 여타 유럽어 느낌이 나기도 함.
카다피 연설 들어봤는데 이 새끼가 하는 아랍어는 진짜 극혐.
"지나표준말"도 구분 못하네
응 다음 버들가지
광동어 취급도 안함 개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