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뒤집고 핥고 싶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올바른 관용어를 사용한것같은데, 상대방은 얼굴이 빨개지고 그런 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 당황한것 같았습니다.
뒤집고 핥다는 제가 알기로는 분명히 "속속들이 알고 있다" 라는 뜻입니다.
저는 관용구(어)를 사용하는 사회적 관습을 시행해보고 싶어서, 사람에게 시행해 보았는데, 
모욕적인 말이라더군요, 사람들은 관용어를 사용하는것을 좋아하면서, 제가 하는 말, 뒤집고 핥다는 사람을 돌린후 혀로 무언가를 핥다로 인식한 것입니까?
보통적인 "속속들이 알고 있다"로는 해석은 안하고 왜 성적인 것으로만 생각하는 것인가요?
이것에 관한 언어학적인 연구나 논문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