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일본어 (부산-히타카츠 약 50km)
2위 중국어 (백령-웨이하이 약 200km)
3위 러시아어 (양양-블라디보스토크 약 600km)
공동4위 영어, 포르투갈어, 몽골어 (서울-홍콩, 마카오, 울란바토르 약 2천km)
공동7위 베트남어, 타갈로그어 (서울-하노이, 마닐라 약 2천6백km)
9위 라오어 (서울-비엔티안 약 3천km)
공동10위 타이어, 크메르어, 마인어, 버마어, 벵골어 (서울-방콕, 프놈펜, 코타키나발루, 양곤, 다카 약 3천6백km)
홍콩 토박이 주민들은 영어 실생활에서 거의 안 쓰고 마카오 주민들도 포르투갈어 거의 안 쓸텐데
홍콩인들은 영어 네이티브가 아니고 마카오 사람들은 포르투갈어의 기초도 모릅니다. 홍콩 대학교랑 마카오 대학교 포르투갈어과 학생들을 생각하시고 쓴 글인가요??
저런 식으로 따지면 영어는 지하철 타고 이태원 가면 당장 해결
포르투갈어는 전철 1호선 타고 외대역에 내리셔서 포르투갈어과를 찾아가시면 원어민 선생님 계십니다. 홍콩가서 영어 못 하는 대다수의 서민의 삶에 놀라고 돌아 온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