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페인어 델레 b2 중국어 hsk5급있는데회사에서 막상 남미사람 중국사람 만나면 물흐르듯이 대화하기 힘들어서 회사사람들도 이제 그런 외국인상대 못하게함..언어란게 또 어려운게 농담도 알아먹으려면 나라의 문화도 알아야해서 문화 언어 모두 마스터해야 하는것같음차라리 한 언어라도 궁극의 수준까지 올려야 그때서야 외국어에 투자한 이익이 나오는듯..어중간하게하면 구글 번역기로 대체가능한듯ㅠㅠ
해야한다 생각하는 +정말 하고싶은 거 다 합해진 거 하는 게 최고지
니가 둘 다 어중간한 레벨까지 올려놨네
ㄴ비전공자 입장에서 b2는 괜찮은 수준일텐데? Hsk5는 뭐 한국인 입장에선 아니겠지만
스피킹 롸이팅 리스닝 리딩 씨발다 영역이틀린데 당연한거아니냐
니가 그나라가서 살아보길함? 아니면 리스닝이랑 스피킹 공부하고 연습하길함?
비전공자 입장에서 b2는 괜찮은 수준일텐데 이런 마인드니까 써먹질 못하지 언어는 손대면 무조건 비즈니스레벨까지야.
ㄴ ㅇㅈ각잡힘
B2가 어중간 하다는 말에 한 말임
멀 난니한테한말아니고 글쓴이한테한건데?
헐 같은 사람 아님? 미안
B2 c1이 차이가 난다지만 b2라고 회사에서 비즈니스 수준의 자격증이 아니다라는 회사는 단 한 곳도 없음(비전공 기준 ) 비즈니스 회화 잘하면 자격증은 허접한 수준만 아니면 다 좋게 보지. 통역짓거리할 것도 아니고
그걸로 먹고 사는게 아니라 걍 취미로 할거면 이것저것 해도 크게 상관없지.
버들가지 빵즈충처럼 살지만마
기껏 2번이나 왜국물 쳐먹고도 애비 철물점애서일하는대ㅉㅉ 가방끈 무식티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