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걸레같은 오성홍기가 불에타서 쓰레기로 전락했다.
한 현명한 시민이 오성홍기(쓰레기)를 태우려 하고 있다.
시진핑(습근평)면상에 대갈빡을 찍어버렸다. 오성홍기 개쓰레기 걸레는 오늘도 활활 타올라,대지를 정화시킨다.
개걸레의 최후!!
중국은 이렇게 분열 될 것이다!!!
이것이 활기찬 동북아시아의 2030년도 모습. 통일한국,만주국,대일본제국이 눈에 띈다.
전설의 레전드 2분.
남경대청소때 활약한 소드마스터로써. 짱깨 1천마리를 청소해주신 전무후무한 일본의 영웅!
100명은 날조다. 1인당 1000명이지 ㅋㅋㅋ
중국분열 개강추!!
중국멸망은 필연적이라 피할 수 없는 현실
지나짱깨새끼들은 5호16국시대나 춘추시대로 돌아가야만 한다
영토도 비현실적이고 인구도 비현실적이다.
대만이야 말로 정통중국이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