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 사람들 마을 가서 살면서 언어 배우고

그다음엔 그 언어로 꿩먹고 알먹는 정도 난이도로 언어 교재 만들고

한국어로하면 잘 안팔릴수도 있으니까 러시아어 영어 불어 이렇게 출판하면 ㅆㅅㅌㅊ 아니냐?

세계의 언어덕후들이 1500권은 못해도 팔아주지 않겠냐?

그리고 그렇게 하다가 잘되면 의뢰같은걸 받는거지 선교단체나 언어학연구단체 이런데에

그래서 돈받고 막 파푸아뉴기니 부족 마을 같은데 가서 언어 조사하고 그런일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