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상이 ㅆㅅㅌㅊ이거나 역사적으로 영향력이 있었는데 병신같이 혹은 피사의 탑처럼 변해버린 나라
'ㅡ' 가 붙은 건 좀 조상과 자손의 차이가 심각한 느낌
'이태리'
'그리스'
이 두 나라 놈들은 조상님한테 절하면서 좆잡고 반성해야할듯
'지나' , 얘넨 아시아 문명 중 가장 큰 문명인데도 ㅆㅎㅌㅊ 처럼 전락
'몽골', 야만인이자 중세 is와도 같았지만 하여간 강한 전투민족이었는데 지금은 좆병신. 애초 지금 몽골사람은 관련도 딱히 없는 듯
폴란드 , 후사르 시절 ,코페르니쿠스나 쇼팽 퀴리부인 다수의 위인이 있으나 독일 영향이 큰 느낌 . 아무튼 프로이센하고 러시아제국에 따먹히기 전 좆망테크타고 미리 자멸
스페인
'포르투갈' 얘도 심각한 듯
'터키' , 오스만 시절.. 그래봤자 알라후 아크바르긴 하지만
프랑스 , 나폴레옹 시절.. 지금은 시위하고 난리났고
베르사유 조약 이후론 독일한테 여러차례 굴욕적인 듯
영국 , 대영제국 시절.. 지금은 독일한테 눌려 사는 느낌
2. 조상이 ㅆㅎㅌㅊ거나 듣보잡인데 초인들이 되거나 사람 모냥은 갖춘 나라
게르만 계 , 야만인에서 근성민족으로 변화
거의 대다수의 나라가 ㅆㅅㅌㅊ 민족
중세부터 그 포텐이 팡팡 터진다.
독일은 아이러니하게도 히틀러 시절에 쌓은 전투력도 후기 경제력의 토대가 되어줌.
'한국' , 조상들이 그냥 여느 나라처럼 소수만 뛰어나고 전체적으론 ㅅ발 답없었음. 짱꼴라한테 눌려살면서 사대주의 반발이니 뭐니 하다가 좆본한테 처먹히는 등 미개했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개인은 아니지만 나라 자체는 선진국 반열에 힘겹게 오른 듯
일본 , 얘낸 걍 지들끼리 좆나 싸우다가 서양 보고 정신 차린 케이스인 듯
3.이때나 저때나 병신이거나 영향력 없는 나라
발트계 , 유럽 사람들에게 조차 존재감 없음
아프리카 전지역
~스탄과 아랍새끼들 대다수( 페르시아나 앗시리아 등 유명한 제국이 많았는데 얼마나 대단한 지 잘 모르겠다)
남,동슬라브계, 진짜 답없는 듯 . 독일유대인 마르크스주의를 멋대로 수정해서 빨다가 골로 간 나라 .
서슬라브도 답없지만 다행히 북서유럽 물을 좀 먹은 듯.
알바니아 및 아르메니아 등등 남유럽 쪽 , 얘낸 걍 존재감도 없고..
뭐래는겨
폴람드는 폴란드리투아니아연합왕국 시절이 존나 ㄱㅆㅅㅌㅊ인데... - DCW
세임같은 병신만 없어도 - DCW
그리고 티무르, 무굴, 팔라 등등 개 애미뒤진 국가들 생각하면 아시아권 대부분은 ㅆㅅㅌㅊ > ㅄ 된 케이스 - DCW
아르메니아가 역사 몇년인지는 알고 씨부리는거냐
에티오피아도 악숨제국 시절에 존나 큰 가뭄 크리 터지기 전엔 로마제국 절반의 군사력과 인구를 가진 국가였는데 - DCW
역사공부를 다시 할 필요성이 있다 - DCW
ㄴ근데 그 당시 주류지배층하고 지금 에티오피안 주류계층하고 별 상관없을껄?
애초에 당시 악숨제국을 구성하던 주요 부류들은 흑인이 아니라 코카소이드 계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