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어족이라는 건 대체로 어떤걸 기준으로 보는 거임?

단순히 굴절어 교착어나 어순 이런 것도 공통된 모어?가 있다는 데에 중요한 판단 요소인지 궁금해서

언어라는 게 지역적으로 인접하면 단어나 어휘쪽에서는 자연스럽게 주고 받으면서 영향을 주지만 언어의 기본 구조는 아무래도 비교적 덜 변화할 것 같은데

뭐 당연히 한두개 놓고 하는 것도 아니고 학자마다 의견이 갈리겠지만, 대체로 어떤 면을 기준으로 보는지 궁금함

언어알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