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진리의 러시아말교재임. 이거 다 떼면, 바로 안톤 체호프의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노한대역문고본을 사서 읽어볼 생각임. 진짜 중학생들을 위한 영어문법책도 이리 짜임새있게 만들어주면 어디가 덧나냐? 진짜 짜증나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