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만 봐도
자국어 말할 땐 목소리 톤이 낮아지고 차분해지는데
한국어만 말하면 하이톤으로 가늘어진다
전달력도 낮아지고 경박해지지..

외국인이니까 외국어에 익숙해서 그런건 아닌 것 같다..

한국인들도 한국어 말할 때는 높고 천박한 어투인데
외국어 말할 땐
한국어 말할 때보다 안정되고 차분한 어조가된다..

영어,일본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이탈리어,스웨덴어 등 어떤 언어를 써도 그러더라. 한국어 어조가 워낙 천박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