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에서는 예사소리로 적고 실제로는 된소리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잖음?
비슷하게 ㅈ 들어가는 '잼', '재즈' 같은 건 읽을 때는 ㅉ로 잘만 발음하는데.
표기는 '자장면'으로 하되 발음은 [짜장면]을 묵인하는 정도로 타협해도 됐을 것 같은데
굳이 발음까지 [자장면]으로 하라고 고집 부린 꼰대 국립국어원이나, 표기까지 '짜장면'으로 써야 직성이 풀리는 반골들이나
왜 그렇게까지 자기들 의견을 안 굽힌 건지 모르겠음.
외래어에서는 예사소리로 적고 실제로는 된소리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잖음?
비슷하게 ㅈ 들어가는 '잼', '재즈' 같은 건 읽을 때는 ㅉ로 잘만 발음하는데.
표기는 '자장면'으로 하되 발음은 [짜장면]을 묵인하는 정도로 타협해도 됐을 것 같은데
굳이 발음까지 [자장면]으로 하라고 고집 부린 꼰대 국립국어원이나, 표기까지 '짜장면'으로 써야 직성이 풀리는 반골들이나
왜 그렇게까지 자기들 의견을 안 굽힌 건지 모르겠음.
ㄴ 너는 말이 되는 말만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