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중국어 일본어 다 해봤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영어가 효과가 제일 없어


정갈한 발음으로 해주는 영어뉴스는 그래도 할만하다. 모르는 단어는 검색해보면 발음해보고 다시들어보면 들려


근데 미드는 그게 아냐 시발 


미드는 새로운거 랜덤으로 키면 여지없이 자신감이 무너진다


거기다 영어는 넘을수없는 벽이 존재해


이건 넘을수가 없어


회화학원 다닐때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2명정도가 유학파였는데 듣기 말하기는 그냥 완전 원어민 수준이엇어 둘다 어릴때 유학갔다온 애들이라


나머지 애들은 어버버 패턴만 외워서 했던말 또하고


그렇다고 머 실력이 딱히 늘지 않는다


근데 영어는 계속해서 제자리 걸음인거같다 잘 늘지가 않는다.


망할


국내파 영어잘하는 애들보면 대단하다


타고난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