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물보긴 한데 걍 계획이랍시고 씀.
"영어나 제대로 해"
이런 말 많이 듣겠지만 한 번 결정한 건 해야겠음.

나름대로의 설정 ->

영어 ( 글로벌, 비즈니스 )

독어 ( 남성적, 강한 느낌 )

불어 ( 여성적, 부드러운 느낌 )

일어 ( 동양계열 활용, 서적 등 여러가지, 한자문화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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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일어말고 중국어하란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까지 하면 욕심도 지나치고 딱히 중국 좋아하지도 않고 쓸 일도 없을 듯..은근 거품이라던데
일어 옛날에 좀 해놓아서 다행이지


불어는 영어 어휘 버프가 상당함.
근데 문법은 독어가 오히려 비슷..

토익 900초반점대밖에 없는데 (곧 소멸) 중반대 이상으로 올리고 토플 토스 등 할 거 많으니까..
불어 독어는 b2 도전하고 일어는 jlpt1이나 jpt 도전해야겠다..

회화가 제일 힘들더라

가장 어렵다 생각하는 건 독일어..
어순 존나 헷갈림

발음은 프랑스어..


독일어 처음에 접하고 언어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언어덕후가 되버린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