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아랍어.

이거 두 개가 한국인으로서 배우기 제일 어려운 만큼 희소성 있다.

나는 거저 주워먹는 테크트리를 탔지만 is 지랄하기 전만 해도 아랍어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