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르플을 주관하는 한국 슬라브 문화 연구회에서는 "4급이면 원어민에 준하는 실력을 가졌다" 고 하는데 좆까고 난이도 정해줌
기초 단계: 이거 돈내고 치는 새끼들은 자살이 답이다. 솔직히 너희들 러시아어로 뽀로로 보면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 있기나 하냐? 그 실력으로 회화시험보면 부끄럽다는 생각 안들음?
기본단계: 이거 시험공부해서 턱걸이로 넘는 새끼들은 아직 멀었고, 시험공부 안하고 적당히 70점정도로 통과한 애들은 인정 해줄께. 이정도면 한국 오래 살아서 회화는 된다고 자부하는
양키 원어민교사? 정도 느낌이다. 아춤마! 깍가 츄세요! 택시! 택시! 공항~ 우로 갑쉬다. 춍말로 감솨함니다~ 이런 느낌? 적어도 러시아 가서 장볼 수는 있을듯
1등급: 솔직히 1등급 받는 인간들끼리도 많이 갈린다. 카자흐스탄에서 살다가 러시아어 꽤 까먹고 토르플 한번 쳐봤는데 75점 나온거랑, 서울에 있는 고오오오급 러시아어 학원에서 집중 쪽집게 과외 받아서 80점 나온 거랑은 솔직히 전자가 훨씬 낫다고 봐야겠지. 이정도면 거의 러시아의 속국이라고 보면 되는 카자흐스탄 거르고 다른 ~스탄 정도 실력은 된다
기본 대화는 가능하고 러시아어로 애니도 볼 수 있음. 왜 애니냐면 뉴스는 어려운 말이 많고 드라마는 사람들이 웅얼웅얼 거리면서 말하니까.
2등급: 노문학과가 아니라 러시아 대학에서 유학을 하면 4년 후에 2등급 정도 실력은 된다고 하더라. 러시아 노가다꾼한테 갖다주면 한 70~80점 대로 무난하게 합격 가능
무슨말이냐면 적어도 러시아어로 뉴스를 볼 수 있는 실력은 되야 된다는 말이며, 또 이거 딴 새끼는 존나 러시아어 잘하는 새끼라고 보면 된다는거다.
3등급: 이정도면 러시아에서 산 새끼, 아니 러시아 인들도 떨어지곤 한다. 수능 국어를 러시아어로 푸는 정도라면 어느정도인지 알겠지? 하지만 중세 러시아어는 안나옴^슨^
4등급: 모르겠다 시발 얼마나 어려운지 감도 안옴. 토르플은 세계적인 시험인데, 이거 딴 새끼는 한국에 20명, 세계적으로 보면 500명 정도밖에 안될꺼라고 들었다.
애초에 한국에서 시험을 치는 것 조차 불가능함.
지적 달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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