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때문에 1년 휴학할 생각인데

이게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지 순간 의문이 든다..

2018년에 7개국어 동시통역인공지능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는데.....

물론 취업시장에서 여전히 영어라든지 제2외국어의 비중을 높게 두고 있지만

패러다임이라는 것은 순식간에 바뀌기도 하는 것처럼

대포, 화약의 발달로 명예로웠던 기사계급이 몰락의 길을 걸었던 것처럼

지금의 비중이 여전할 거라곤 단정할 수 없는 부분 아님?


기술의 발달로 언어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순간 외국어 공부가 허사가 되는거 아님?

그리고 그것이 초읽기 상태에 왔다는것...

물론 취미로 배우는 사람들을 제외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