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 같은 경우도 주어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건 발음으로 들으나 글로 보나 인칭마다 동사변화가 달라서 가능하다. (프어같은 경우는 동사변화의 발음이 같은 경우가 많아 주어를 절대 생략하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어는 인칭에 따른 동사변화가 없음에도 주어를 지멋대로 생략해 버리고 심지어 주어를 붙이는 게 더 생소한 경우까지 빈번하다.
이렇게 한국어처럼 인칭별 동사변화의 차이점이 없는데도 주어를 생략하는 언어가 또 있냐?
잉글리쉬나 한위에서도 누가봐도 너, 누가봐도 걔를 말하는 경우엔 생략하는 경우가 있긴 있는 것 같은데 한국어는 주어생략의 비중이 굉장히 크단 말이지.
이런 언어가 또 있냐?
그런데 한국어는 인칭에 따른 동사변화가 없음에도 주어를 지멋대로 생략해 버리고 심지어 주어를 붙이는 게 더 생소한 경우까지 빈번하다.
이렇게 한국어처럼 인칭별 동사변화의 차이점이 없는데도 주어를 생략하는 언어가 또 있냐?
잉글리쉬나 한위에서도 누가봐도 너, 누가봐도 걔를 말하는 경우엔 생략하는 경우가 있긴 있는 것 같은데 한국어는 주어생략의 비중이 굉장히 크단 말이지.
이런 언어가 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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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도 한국어랑 비슷한 빈도로 생략하는듯 그리고 태국어도 굴절없는데 주어생략하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