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후들이 살면 좋은 나라 두 곳, 스위스와 룩셈부르크에서 태어나면 좋은 점은 ?
1. 안정된 경제력
2. 평화롭고 만족스러운 생활 수준 ,아름다운 경치와 문화 자산
3. 이민 및 난민에 대해 자비롭지 않아 정통성 유지됨
4. 주변국으로의 여행이 편하며 \'언어 장벽\'도 딱히 없다.
5. 교육 수준이 높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언어를 접할 기회가 많으며 룩셈부르크는 생존 수단으로써 크게 작용한다.
한 마디로 \'다개국어\' 접근이 용이하다.
*전제조건 : 스위스 룩셈부르크에서 태어나야 한다.
두 나라에서 살기 위한 이상적인 방법 :
환생을 믿으면 두 국가에서 태어나길 빌며 자살한다.
확률은 보장 못 함
필자는 그냥 꿈의 나라로만 간직하겠다.
스위스에도 개슬람 엄청 많은데...오죽하면 모스크를 추가 신설 금지했을정도로
스위스는 집집마다 총기소유한 나라라, 미친넘이 마음만 먹으면 총기난사 할수있슴
근데 그렇게 따지면 유럽엔 안전지대가 한 곳도 없다. 노르웨이도 무슬림 존나 많고 동유럽같은 곳은 치안 자체가 떨어지고, 적합한 곳은 아이슬란드 가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