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 오랜만 ㅋㅋ
7개국에서 모인 외국인들이 합숙하면서
각자 자기 모국어만 쓰면서 인공어 만들기에
(솔직히 걍 말만 그렇고 한국에서 얼굴 알리기가 목적인거
같음 ㅋㅋ) 도전하고 있는데... 보는 사람?
근데 성공 확률은 로또 정도로 봄 ㅋㅋ
진짜 진지하게 해도 될까 말까인데 하루에 단어 한 개씩
만들고 있더라 ㅋㅋ
이번 4회인가부터 한 명이 하나 씩 해서 일곱개로
늘긴 했지만 그래도 그런 식으로 해서는 한 삼년 걸리겠지
ㅋㅋ 하다못해 7명 중에 언덕후도 없고... 문법은 또 어떻
게 한다는건지... ㅋ
참고로 인공어는 이제 별 관심 없고
걍 러시아 엘프 보려고 보고 있긴 한데 볼 사람은 보든지 ㅋㅋ
진짜 엘프가 한국에 왔더라 ㅋㅋ
언어라는게 그냥 사람사람의 의사소통으로 생긴건데 언어배울때 문법 좆빠지게 규칙성 공부하는거 보면 신기하지 않냐
ㄴ 망은 맞아도 좆망은 아닐걸? ㅋㅋ 러샤 엘프 보려고 보는데 분량 적음 ㅋㅋ 걔 바벨 끝나면 뭐라도 공중파 나오겠지? ㅋㅋ
ㄴ 그건 신기한게 아니라 좆나 비참한거 아님? ㅋㅋ 그리고 바벨 보고 느낀게 바디랭귀지로 제한적이나마 소통되는거 보니까 굳이 외국어 배워야될까 싶기도 하고 ㅋㅋ
하루에 단어 일곱개씩 만든다 해도 삼년이 아니라 삼십년은 걸릴듯 ㅋㅋ 그리고 보니까 단어 베이스가 자기 모국어인듯 모국어에서 발음만 조금씩 바꾼 느낌 ㅋㅋ 문자도 먼저 설정 안 하고 뭘 하겠다는건지 하루에 천개씩 만들어도 모자랄판에 ㅋㅋ 걍 러시아 엘프나 더 보여주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