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 오랜만 ㅋㅋ

7개국에서 모인 외국인들이 합숙하면서

각자 자기 모국어만 쓰면서 인공어 만들기에

(솔직히 걍 말만 그렇고 한국에서 얼굴 알리기가 목적인거

같음 ㅋㅋ) 도전하고 있는데... 보는 사람?

근데 성공 확률은 로또 정도로 봄 ㅋㅋ

진짜 진지하게 해도 될까 말까인데 하루에 단어 한 개씩

만들고 있더라 ㅋㅋ

이번 4회인가부터 한 명이 하나 씩 해서 일곱개로

늘긴 했지만 그래도 그런 식으로 해서는 한 삼년 걸리겠지

ㅋㅋ 하다못해 7명 중에 언덕후도 없고... 문법은 또 어떻

게 한다는건지... ㅋ

참고로 인공어는 이제 별 관심 없고

걍 러시아 엘프 보려고 보고 있긴 한데 볼 사람은 보든지 ㅋㅋ

진짜 엘프가 한국에 왔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