쉑쉑버거
표기가 뭔가 이상하지 않음?
외삼촌 ㅡ> 왜삼촌
쉑쉑버거 ㅡ> 슈ㅔㄱ슈ㅔㄱ버거
이게 맞는 거 아니냐?
ㅗ+ㅣ 조합이면 ㅚ 니까 [oi]로 읽어야되고
ㅜ+ㅔ 조합이면 ㅞ 니까 [we]로 읽어야하잖아?
ㅚ는 시간이 흘러서 발음이 변했다쳐도
쉑쉑버거 같은 건 자음이 단지 시옷이라는 이유로 ㅞ 에서 ㅠㅔ로 발음이 바뀌는 마법의 법칙은 대체 어디서 생겨난거냐 ㅋㅋㅋ 스웨덴은 그럼 [스유ㅔ덴]으로 읽어야하나? ㅋㅋㅋ
셱셱버거로 바로잡아야한다고 본다.
이것으로써 표기 그대로 읽는다는 또 하나의 국뽕에서 벗어났다. 한글도 표기에 예외가 있는 여느나라의 문자체계와 다를 바 없었음.
[ʃe]를 '쉐'라고 (잘못) 적는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님. 그리고 ㅚ를 [oi]로 읽는 건 조선 초기에나 가능했던 일임.
직관적이진 않지. 표기 그대로 읽으면 음운 변동 싸그리 무시하게? - dc App
그건 우리나라가 표기에 소리보다 형태를 더 우선시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