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발은 신기가 좋다\'라는 문장은

\'이 신발은 신기(명사절)가\'(명사절이 주어 역할)
\'좋다\'(서술어)의 명사절을 안은 문장으로 봐야 하나요?

아니면

\'이 신발은\'(주어)
\'신기가(명사절) 좋다\'의 명사절을 안은 서술절이 안긴 문장으로 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