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페즈나 루미 피르도우시 시가 그렇게 아름답다길래


배워보려고 함. 한글로 번역한거만 봤는데도 질질쌋는데

원어로는 비교도 못한다더라고 특히 이란 사람들이

그렇게 시를 좋아한다며? 앵커도 멘트끝은 항상 시구로

끝난다는데 뭔가 로망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