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네덜란드,아이슬란드
얼마나 잘하냐면 왠만한 할머니,할아버지들도 영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젊은 사람들은 처음 만나면 원어민이라 착각할 정도
(우리나라 할머니,할아버지들은 ABC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심)
영어능력평가를 하면 저 6개 나라는 항상 10위 안에 들음
이 국가들 특징이 있는데
1. 역사적으로 영국과 활발한 교류가 있었고 그로 인해서 언어가 영어와 비슷한 편임
2. 자국어가 따로 있지만 사용인구가 매우 적은 편이라서 빈약한 내수시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공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임
3. 적은 인구 때문에 TV 프로그램도 자국에서 자체 제작하는 것보다는 미국이나 영국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수입해서 자국어로 자막만 입히고 그대로 방영하는 경우가 많음
비슷한 이유 때문에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스위스는 일반인들 생각보다는 의외로 영어를 못하는 편임. 왜냐하면 독일어 자체가 메이저 언어이고 사용인구도 1억을 넘어가기 때문에 자체적인 내수시장이 튼실하고 상대적으로 마이너 언어 사용국가들보다 영어의 필요성이 적음. TV 프로그램도 자체 제작해서 방영하는 경우가 많음
너말대로 독일애들 영어 못했음 좋겠다 . 내가 독어 배우거든 , 근데 본 독일인 다 영어 잘했음
언어는 자신감이랬지 요즘 유럽본토야들이나 아시아야들 어휘구사력은 떨어질지 몰라도 부끄럼없이 내뱉는 영어교육을 잘받서 대부분 잘하지 조센징도 어서 개좆수능영어버리고 소통이되는 영어를 했으면
유럽에서 영어 제일 잘 하는 나라는 영국, 아일랜드지 무슨 개소리냐..
ㄴ 걔들은 모국어잖아 ㅋㅋ
꼭 110.15처럼 분위기파악 못하는 새끼들 있음.
대부분의 수입티비프로들이 영국이나 미국에서 만든 것이고, 그걸 자기들 언어로 자막 입혀서 본다고? 얼마나 따분할까? 물론, 그 따분하다는 영국/ 미국프로들보다 자기나라에서 만든 게 더 재미없다는 게 함정이겠지만 말야. 하물며 대만것 보고 들으며 지내다가, 홍콩것 한 번만 보고 들었어도, 그 뒤로는 대만것이 너무 깡촌스러워서, 더는 대만것을 틀지 않음. (무엇보다도 대만미디어는 너무 갈라파고스스럽게 바뀌었어.)
나머진 그렇다 쳐도 핀란드어는 어족 자체가 다른데?
핀란드조차 인구가 무척 적으니 개개인이 영어를 알아야할 필요성이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