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은 미국으로 1년 다녀오려고 일부러 어학연수옴. 불어보다 영어가 현실적으로 십넘사로 중요하기도 하고, 급식충때부터 미국 교환학생 가보는게 소원이였음ㅇㅇ
문제는 B2는 진작 땄고 12월에 c1 보고 붙어서 귀국하는게 목표. 요즘 공부도 안되고 슬럼프 오짐. C2는 그냥 지쳐서 하기싫어짐. C1만 따도 감지덕지같다...... 한때는 나도 언어욕심이 많았던 편이어서 중국어,일본어,독일어,스페인어도 다 배우고싶고 막 난리났었는데... 그냥 다 필요 없고 저런거 다 어중이떠중이로 할 바에 영어랑 불어만 제대로 c1-2수준 만드는게 짱인거같음.
제일 조은 방법은 영 불 제대로 하고 나머지 취미로 하면 되지
불어전공에 독어과 애들 좀 있던데
사실상 영불독이 공유하는 것도 많고 .. 독어가 좀 어휘가 유별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