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45783


이 기사 영상을 보면, 북한의 '리용호'를 언급할 때 자막으로는 '이용호'가 아닌 '리용호'로 적고,

발음은 [리용호]가 아닌 [이용호]로 하고 있음.

앵커뿐 아니라 기자도 똑같이 발음함.


KBS 내부 원칙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