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 없는 말 뒤에는 '에요' -> '언어에요'

받침 있는 말 뒤에는 '이에요' -> '언갤이에요'

통틀어서는 '(이)에요'라고 칭하면 됨.

이러면 (서술격 조사) '다'와 '이다'의 형태차이와 동일해서 외우기도 편해짐.


솔직히 '예요'를 [예요]라고 제대로 발음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문임.

제대로 발음 못 하니까 더더욱 '에요'로 잘못 쓰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