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의 신사절에서 쓰던 아히루 문자



일본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한글은 사실 대마도의 아히루 가문이 신사절에서 한자를 표기하는데 쓰던 문자라고 한다.


그걸 조선인들이 세종 때 훔쳐갔다고한다.



조선 기록들에 따르면 한글은 신미대사가 세종 시절에 만들었다고한다.

신미대사는 이종무를 따라 대마도 침략에 종군했다고한다.

세종을 신미가 스카웃해서 불경을 번역하기위해 한글을 만들라 명했다고한다.



이때 신미는 대마도의 신사절에서 훔쳐온 이상한 글자들을 바쳤고 이것이 한글로 탄생했다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