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에 팔길래 걍 삼


기초적인 수준이긴 한데 내가 초보라서 걍 샀음.

표지처럼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너자이퉁이나 쥐트도이체, 디 벨트 등 별의별 신문사 텍스트들 따와서 문장 문장 분석하는 건데 실제로 쓰이는 문장이라 더 좋고 어느정도 기초 튼튼해지는 데는 한 몫할 거 같음.


사실 불어 공부가 먼저긴 한데 가끔 찔끔 쳐다보는 수준으로 참고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