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에 팔길래 걍 삼기초적인 수준이긴 한데 내가 초보라서 걍 샀음.표지처럼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너자이퉁이나 쥐트도이체, 디 벨트 등 별의별 신문사 텍스트들 따와서 문장 문장 분석하는 건데 실제로 쓰이는 문장이라 더 좋고 어느정도 기초 튼튼해지는 데는 한 몫할 거 같음.사실 불어 공부가 먼저긴 한데 가끔 찔끔 쳐다보는 수준으로 참고할 생각
학교에서 저걸로 수업했는데 괜찮음 근데 문법기초는 있어야 설명해놓은거 이해할텐데
하나만 하라는 병신같은 센지랖은 많이 들었지만 무조건적으로 언어는 관두면 까먹는 법임 .나도 하나만 하다가 시간 지나면 후회할까봐 지금은 조금씩은 관리하면서 쳐다보는 중. 언어는 감각이라서 비중은 다르게 잡되 손 놓으면 좋을 거 없음
ㅇㅅㅇ - 볼만 한데 막 심화된 느낌은 없더라 ㅋ 뒷면에도 그냥 기초구문이라 써놓았더라구
독일어 존나 어렵다는데. 예전부터 공부했었나베 ㅋ
독어,불어... 개슬람 식민지가 될 나라의 언어를 왜 배우려하는건지 -_-
남이사 배우든 말든 ㅋㄷ
책 표지 정말 독일스럽게 깔끔단정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