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가 제일 착 감긴다
발음하며 게르만 특유의 것들, 그냥 매력적
남성적인 점도 맘에 든다.
현실적인 전망은 좆망이라 차라리 불어부터 하기로 맘 먹고 있음
영어는 잘해야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구사할 줄 알면 현실적으로 좋다는 점이 매력적이다(토익은 갱신해야함)
근데 시발 화화가 중요한데 그놈의 독해때문에 버들가지마냥 이상한 발음으로 토킹하는 것도 힘들 듯
프랑스어는 어떻게 보면 존나 교만해보이는데 여자가 하면 꽤 아름다움.
근데 영어랑 비슷한 어휘임에도 아직 익숙하지 않다
결론은 영어 제대로 하고 불어부터 만질 생각인데 마음은 독어로 향하고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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