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이가 랩으로 한 공익광고가 쉴틈없이 나오고 있소. 산들이 노래 잘하오. 그런데 그 공익광고 어느눔들이 만들었는지

한글하고 한국어를 혼돈케 하고 있으니 왜눔의 새끼들이 한국어교재 책 제목을 '한글'이라고 한 것과 다를 바 없는게 아니오? 왜눔들은 한국어라고 할지 조선어라고 할지 정하기 어려워 한국어 교재 제목을 '한글'이라고 했다는 명분이라도 있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광고를 한다는 새끼들은 글자하고 말을 구별하지 못하고 공익광고라고 하며 개소리를 산들로 하여금 읊조리게 하고 자빠졌으니 지하의 세종대왕이 우스워 하실 일이오. 이거 언눔한테 얘기해야 이따위 광고 없앨 수 있소? 물론 한국어를 제대로 사용하자는 그 광고의 취지는 더 할 나위 없이 좋소.